살인마 앙굴리마라 강진 백련사 살인마 앙굴리마라 부처님께서 살아 계시던 때의 일입니다. 그 무렵 코살라국의 사위성에는 훌륭한 바라문이 있었는데, 제자가 오백 명이나 되었습니다. 이들 오백 명의 제자 가운데 아힘사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체력이 강하고 뛰어난 지혜를 지녔으며, 용모 또한 매우 단정..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2.01.19
도반 *도반* 허기진 마음 화두로 채워넣고 세상을 텃밭삼아 광대원만의 뜻을 심으니 시방삼세 일체보살이 함께 배우는 반려자요 삼계의 모든것이 다 도반 입니다. 격외도리 하나로 중생과 함께하니 번뇌는 벗이 되고 앉은자리 부처입니다. 나고 죽는 자리 서로 달라도 진광, 현철의 풍모는 늘 한 가지라 도..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1.03.28
회향하는 마음 *"회향하는 마음"* 중생에게 회향하는 마음으로 베풀되 나를 위하지 말라. 지혜로운 사람은 때를 따라 보시하되 아끼거나 탐내는 마음이 없어 자기가 공덕을 이웃에게 돌린다 그런 보시가 가장 훌륭해 모든 부처가 칭찬하나니 살아서 그 복을 얻고 죽어서 천상의 복을 누린다. <중일 아..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1.03.28
지혜의 춧불을 잡고 *=지혜의 촛불을 잡고=* 우리의 목숨은 짧고 짧으니 부지런히 힘써라. 이세상은 실로 덧없는 것, 미혹하여 어두운 곳에 떨어지지 말라. 마땅히 배워서 마음을 지키고 스스로 닦아 지혜를 구하라. 번뇌의 때를 벗고 지혜의 촛불을 잡고 길을 보라. 수행본기경 중에서...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1.03.28
작은 선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작은 善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작은 善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그것이 福이 되지 않을 것이라 해서 조그마한 善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한 방울의 물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듯 世上의 幸福도 작은 善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법구경 중에서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1.03.28
불살생(不殺生) 불살생(不殺生) 내가 죽음을 싢어하는 것처럼 생명을 지닌 모든 것들은 죽음을 싫어한다. 형태가 있는 중생이건, 눈에 보이지 않는 중생이건 네 발 달린 중생이건, 발이 많이 달린 중생이건 심지어 개미까지도 생명을 지닌 것들은 다 죽음을 싫어한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자신의 생명을 잃게 되더라도 ..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1.03.28
마음의 경구 *마음의 경구.* 사람들은 흔히 깨끗하고 더러운 것에 차별을 둔다. 그러나 사물의 본성은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없다. 우리 마음이 집착하기 때문에 깨끗한 것을 가까이하고 더러운 것을 멀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偏見)을 떠나면 모든 존재는 깨끗하다. =대품반야경=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0.06.22
경전에서 큰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아! 늙음과 죽음고 병듦, 이것이 젊음을 짓밟는구나. 처음에는 그처럼 즐겁더니 이제는 죽음의 핍박을 받는구나. 그러므로 불멸을 구하고자 한다면 오직 깨달음의 길이 있을 뿐이다. -잡비유경 말씀- *죽음에는 이런 것이 있다.* 뉘우치고 죽는 것이니 이른바 중..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10.06.22
하심 = 下心 하심<下心> 달은 수줍음을 타는 듯 자주 구름 속에 숨는다. 초발심의 수행자도 달처럼 수줍어 하며 하심하라. 깊은 물을 건널 때나 가파른 산을 오를 때 조심하듯이 군중 속을 들어갈 때도 자신을 잘 단속하라. 남이 이익을 얻거나 공덕을 지을 때 그것을 시기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 부처님의 말씀 =경전이야기 2009.09.05